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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터주간행사관련 긴급 공지사항(모이자!모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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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푸루미
날짜 : 10-10-21 15:03
조회 : 1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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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장 유낙준신부의 긴급통신. 2010.10.22.
쉼터예산(2011년)을 확보하기 위하여
10월 25일 오후 2시에 모입시다.
마음이 아픈 청소년들을 위하여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날로 10월 25일 쉼터 주간 첫날로 잡았습니다. 마침 이날 여성가족부의 차관님도 오시고 국회의원님들도 오신다하니 우리 청소년쉼터의 역량을 보여 줄 때입니다. 그 모아진 힘을 통해 2011년 청소년쉼터의 예산을 확보하고 인원을 증강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가능하면 쉼터에 유급봉사자나 야간당직자를 세워 놓고 전국적으로 쉼터 식구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위기가출청소년의 전문기관으로 한 목소리를 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이날 전국청소년쉼터 식구들이 모두 모여 우리들의 의지를 제창합시다.
요구사항
1. 2011년도에 중앙가출청소년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가출 위기 청소년의 실태파악을 실시하여야 한다. 그래야 과학적인 정책이 나올 것이다.
2. 현재 상담지원센터와 쉼터상담원과 월 약 30만원의 급여 차이가 발생하는데 대하여 상담지원센터 수준으로 청소년 급여 수준을 맞춰야 한다(상담지원센터는 9to6 인데 반해 쉼터는 24시간 근무형태이다).
3. 아웃리치센터와 드랍인 센터를 전국적으로 세워 가출 위기 청소년의 예방 사업에 주력해야 한다(최소한으로 전국 32개이어야 함에도 현재 전국10개소이다).
4. 아웃리치센터-드랍인센터-단기쉼터-중장기쉼터와 연계하는 독립생활관을 세워 청소년생활기술센터로 한다(32개소).
2010년 10월 22일.
2010년 청소년쉼터 20주년 기념 쉼터 주간에 부쳐.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장 유낙준신부 올림.
현재 33개소에서 135명의 참여하기로 신청서를 제출했는데 적어도 300여명 이상의 식구들이 모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날 음악치료를 할 수 있는 시디플레이어를 각 쉼터마다 한 개씩 오시는 곳마다 드릴 예정이오니 참여를 바랍니다. 각 지부장님과 각 소장님들은 기본적으로 실무자들을 전원 참여 시키시기 바랍니다. 이날 우리들의 힘을 보여줄 시간입니다
출처 :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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