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말고민이에요.. |
 |
|
| 글쓴이 : 조현승
날짜 : 12-11-16 23:47
조회 : 3000
트랙백 주소 |
|
|
입소하고싶은데고민이참많아요...저는중학교2학년이고 저는 초1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빠 곁에서누나둘이랑살앗어요 아빠한테 저랑누나들은 많이맞으면서 자랏어요..
그리고 중1때 엄마가 병으로돌아가셔서 너무슬퍼서 그냥죽을까라고 생각더해봣어요
그래도엄마를위해서라도 더살아야겟다는생각이들엇어요 그리고 중2때 아빠가재혼을하신다거
저희한테물어보셔서 저희는 아빠를위해 도와드려야겟다라거생각해서 재혼을허락햇어요
재혼상대는 새엄마랑 나이 29살드신 형이잇어요..저는 재혼을하고나면 행복해질줄
알앗어요 같은집에 모여사니 그때부터 형이랑새엄마가 저의학업에 지나친간섭을하시능거에요
형은 제가성적이안나오거나 공부를안하면 쇠파이프로 저의 종아리를때려요..
그때마다 피멍이들고그래요..제가공부를안한것은제잘못이지만 피멍이들명서까지 때리는
건아니다고 보거든요....집에오면 너무싫고 나가고싶어도 나이가...학교문제도..
집에오면 오늘은맞을까? 라고생각해요.....제가공부를안한것은잘못인데..
집에잇여서휴대폰을하면 아빠가 휴대폰부셔벼린다하고 새엄마는 잘해주시는데
제가공부를다하고나서 몇분정도하면 또머라하시고 형은 공부간섭하고 안돼잇으면
또때리고...그래서 이럴게길게입소할려고 한번긴글올려봐요... 학교문제때문에 너무
걱정이돼요..쉼터에가면 학교는나가나요? ..... 제이메일로쪽지나메일좀보내주시면......lll1935@naver.com 이젠너무지쳐요..살기가싫고 죽긴싫고 집도싫고..쉼터에서 편히살고싶어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