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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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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경진
날짜 : 11-05-17 23:46
조회 : 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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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고3인 여학생입니다.
어릴적 오빠랑같이 부모님한테서 버림받았어요..
고아원에서 자라다가 성장해가면서 고아원을 나와서 오빠랑 둘이 살았는데...
지금은 오빠도 군대에 가있어요...
오빠가 학교는 다니라고해서...빚을지면서 학교는 다니는데...
같이 살던집은 월센데 오빠가 군대가면서 그집을 나왔어요.. 오빠 제대하면 다시 들어가려구요... 나와서 자취하는 언니랑 같이 지내고있는데 주말엔 그 언니도 안들어오고 집 열쇠도 못받아요...
저는 교회를 다니는데.. 다니던 교회에서 주말에 재워줬었는데..그교회가 없어지고나서 다른교회를 다니기 때문에 잘 곳이 없어요... 주말 오전부터는 교회가면되는데...혹시 토요일하루만...재워주실수 있나요??
연락처는 010-9558-9380 이에요..
근데 제가 모르는번호는 안받고...
사람들하고 통화하던가 만나던가 얘기하는걸 좀 어려워해요..
그래서 가능하시면 문자로 먼저 연락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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