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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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고싶어요 자살하고싶어요 인생포기하고싶어요 목숨을 끊고싶어요 삷 힘들어요
   날짜 : 20-09-15 19:36     조회 : 66     트랙백 주소
안녕하세요 제소개부터 하겠습니다 나이28살 만나이[26세] 입니다 제가지금 갈때 잘때 있을때 일할떄가 아예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쉼터는 나이 9살부터 24세까지 밖에 안되는데 노숙자쉼터도 안됩니다 제가문의를 해봤는데 상담도 있고 고민도 있고 저의 사정사정 전체다 하나도 빠짐없이 싹다 이야기를 했는데 노숙인등록 안된다고하고 보건소에 가서 혈액검사 하라고하고 주소말소가 되어있어야 된다고하네요 제가사실 지적장애 정신지체 장애인입니다 장애인복지카드도 있습니다 면혀증 민증 다있고요 장애인 2급인가 3급입니다 장애인쉼터에도 문의를 해봤는데 자리가 하나도 없대요 꽉꽉 찼대요 .......... ㅠ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지금 부산광역시 해운대 2호선 장산역 1번출구 어느 PC방 게임방에서 컴퓨터로 전국적으로 청소년쉼터 사이트에서 댓글을 다는데 돈도 아예 없고 동전 한푼도 땡전도 없습니다 ㅠㅡㅠ 저를 도와주시고 도움주시고 구해주시고 살려주십시요 저는 거지이고 노숙자 입니다 힘들어요 부모 사촌 가족 친척 아는지인 친한사람도 아예전혀 단한명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인생을 포기하고 싶어요 저혼자입니다 우울하고 울적하고 서럽고 눈물나고 그렇습니다 목숨을 끊고싶습니다 지하철비도 없고 교통비도 없고 차비도 없습니다 아무리 센터나 기관이나 동사무소나 쉼터나 게속게속 전화를 해봐도 안받고 안하고 거절하고 거부를 합니다 저는지금 배고프고 잠오고 씻고싶고 일하고싶고 직업가지고싶고 취업하고싶고 취직하고싶고 알바하고싶고 돈벌고싶고 차사고싶고 집도사고싶고 꿈도있고 전체다 그렇습니다 저는지금 식칼하고 로프줄하고 있는데 자해를하고 부산광안대교에서 투신다이빙을 할지 말지 고민중이고 저는 살기가싫습니다 어차피 저는 인생을 망치고 아주 운도안좋고 안되고 있습니다 저는 나쁜짓 이상한짓 범죄를 할까 말까 고민이고 생각중입니다 저는 다른사람들한테 관심을 받고싶은데 사람들이 저의 대한 관심을 안줍니다 진짜로요 관심을 줬으면은 좋겠습니다 진짜 ㅠㅡㅠ 사는게 너무나도 힘들어요 아무리 해도해도 안됩니다 제가 다른곳으로 아무대나 가서 상담이나 심리검사나 치료를 받고싶습니다 제가 우울증약을 먹어야하는데 처방도 받아야하는데 돈도없고 그거안먹으면은 불안하고 무섭고 긴장되고 저의관한 서류들을 보시면은 저를 다알아보실껍니다 근데 서류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거보기에는 다른사람들은 이해를 하시는분들도 있으시고 이해를 못하시는분들도 전체다 계실겁니다 저랑 이야기를 하시면은 이렇게 저렇게 고렇게 마다마다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고싶고 도움주싶고 이해해주시고 마음함께 아파하고 저로 사람인데 인간인데 맨날 실수를 하고 사고를 치고 유치장 구치소 교도소도 감옥에 들어갔다가 특수절도하고 절도하고 특수절도미수 절도미수 그거 4개의 죄목명 으로 범죄를하여 감빵에 살다가 2년동안 살고 바로 나왔습니다 국선변호사로 재판하고 검사구형 3년이고 판사선고는 2년을 받았습니다 2018년6월 정도입니다 2020년도 1월에 출소를 하였습니다 또 배고파서 절도를 하고싶습니다 또 나쁜짓하고 범죄를 저지르면은 저는 법적으로 누범이 되요 제가지금 이상한짓 안좋은짓을 하면은 2배 3배의 징역형을 받습니다 저를 누군가가 안도와주거나 도움안주거나 안구해주거나 안살려주면은 훔치는일을 해야합니다 어차피 부모도없고 가족도없고 사촌도없고 친척도없고 지언도없고 친한사람도 친구도 선배이고 후배이고 친동생 친누나 친형 아무도 아무것도 전체다 없습니다 거짓말아닙니다 진지합니다 저를 믿어주세요 진짜입니다 가짜아닙니다 장난아닙니다 저를 의심하지말아주십시요 상담사 선생님분들 아무토록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은 저는 아예전혀 갈때 잘때 묵을때 씻을때 있을때 일할때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지갑도 없고 폰도 없고 체크카드도 없고 민증도 없고 면허증도 없고 저의관한서류들도 없고 가방도 없고 우산도 없고 동전 없고 지페도 없고 돈없고 땡전도 없고 한푼도 없고 제가지금 입는옷 맨몸에 맨옷밖에 없습니다 짧은바지에 짧은티에 그거 두개만 입고있습니다 맨발이고요 신발도없습니다 양말도 안신고 팬티 솟옷도 안입었습니다 저는 머리는 떡치고 까치집이고 옷에서 냄새나고 오줌 찌리고 똥묻히고 머리카락에 비듬이있고 이있고 더럽습니다 사람들한테 도와달라 도움달라 구해달라 살려달라고 했는데 그냥 관심도 안주고 무시하고 그냥 갈길갑니다 이거는 성차별입니다 어느 젋은 거지 노숙자놈이 쳐죽어가는데 그걸을 갔다가 생까고 걍 니알아서 하라는소리 입니까? 예? 이래서 대한민국 우리나라가 맘에안들고 별로이고 싫고 짜증나고 화나고 스트레스받고 너무들 합니다 ㅠㅡㅠ 하 .......... 아 .......... 몸살나고 감기이고 몸도안좋고 아프고 정신우울복용약을 하루도 빠짐없이 약을 먹어야하는데 그거안먹을시에는 불안증상 떨림증상 이상한증상 정식적증상 행동증상이 조금씩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고있는데 그걸 저의또한 다른사람들 안전을위해서 제가 심리검사 심리치료 상담을 받고싶은데 부산쪽에 무료로 하는데에 있으면은 가르쳐주십시요 저는 제혼자입니다 저혼자이고 슬프고 기분이 그렇습니다 저는 웃는날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겹고 재미없고 시간도 잘안가고 게속 가만히 멍때리고 있고 축쳐저 있습니다 저는 지금 어떻게해야 될까요? 나쁜짓과 이상한짓과 안좋은짓과 배고파서 뭐먹을꺼 훔치고싶은데 ㅠㅡㅠ 힘도없고 게속 쓰러질뻔 했습니다 경찰서도 소방서도 둘다 신고를 했는데 그기는 안된다고하고 거절하고 거부하고 전화안받고 다쌩까네요? ㅡㅅㅡ 저는 지금 법적으로 대한민국국적 포기하고 일본국적취득해서 일본사람 일본인이 되고싶습니다 한국인 아닙니다 저는 ㅠㅡㅠ 이게지금 뭐하는짓인지 알수가없어요 저는 실종되고싶고 행방불명 되고싶습니다 전국적으로 뉴스에 나오고싶고 티비에 나오고싶고 인터넷기사 뜨고싶고 다른데에 가서 저수지나 한강대교나 계곡이나 바다나 물에 빠져서 사망을 해서 시체로 나오고싶습니다 시신으로 나와서 소중한 생명을 잃은겁니다 그게바로 저입니다 다들 두고보시고 복수합니다 저는 무교입니다 기독교아니고 불교아니고 천추교아니고 사이비종교아니고 전체다 없습니다 의지할때가 하나도 없습니다 영원히 저혼자입니다 게속 한숨 푹푹쉬고 저는 돈이없어서 어느 부산 공원에서 공공장소에서 의자벤치나 공원화장실에 잡니다 제가 센터나 기관이나 시청이나 동사무소나 쉼터나 경찰서나 소방서나 아예전혀 싹다 전문기관들 문의랑 상담이랑 해봤는데 코로나때매 안된다고하고 업무일이 많다고해서 거부하고 거절하고 나중에 다시 문의하라고하고 저는지금 급해죽겠는데 그걸을 갖다가 쳐 무시하고 지원도 받고싶고 돈도 받고싶은데 헤텍도 못받습니다 장애인복지카드가 있는데 그걸 분실하고 잃어버리고 면허증 민증 그것도 없어졌습니다 누군가가 훔치고 가져간것 같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은 의지할때가 여기 청소년쉼터 댓글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모르는사람 낯선사람들한테도 제가 사정사정상 이런데 도와달라 도움달라 구해달라 살려달라 전체다 하나도 빠짐없이 이야기를 했는데 다 거절 거부를 합니다 뭐때문에 안되고 걍 가라는지 이해를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 제가 우리엄마도 아닌 아줌마번호를 가르쳐드리겠습니다 010 3060 6890 입니다 어머니도아닌 이아줌마한테 상담사선생님들이 전화나 통화나 문자나 톡으로 해서 차비나 교통비나 밥값이나 보내라고 전해주세요 돈이 급합니다 영원히 남남이고 모르는사람이고 처음보는사람입니다 상담사선생님들 죄송합니다 댓글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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